링크 하나로 단톡방 전체가 답합니다
링크를 연 사람이 각자 자기 이름으로 답합니다. No 버튼도 도망치긴 하지만 오래 도망치지는 않아요 — 초대에는 "못 가요"도 정당한 답이니까요.
답을 받아야 하는 초대들
비슷한 걸 고르면 그 문장이 들어간 폼이 열립니다. 보내기 전에 바로 고쳐 쓰면 돼요.
이 링크는 이렇게 맞춰져 있어요
초대는 인원수가 진짜여야 하니까 여러 명이 답하는 모드로, No 버튼은 열 번이면 포기하도록 맞춰 뒀습니다. 열 번이면 장난은 충분히 성립하고, "못 간다"는 답은 그대로 도착합니다.
- 누구에게
- 여러 사람에게
- 고집 강도
- 10회 쫓아오면 거절 가능
- 회피 스타일
- 증식 — Yes 버튼이 늘어난다
보내기 전에
여러 명이 답할 수 있나요?
네. 이 링크는 1:N 모드로 준비됩니다. 링크를 연 사람이 각자 이름을 적고 답하면, 모든 답이 대시보드에 한 줄씩 쌓입니다.
받는 사람이 뭘 설치하거나 가입해야 하나요?
아니요. 링크를 눌러서 답하면 끝입니다. 받는 사람도, 보내는 사람도 계정을 만들지 않습니다.
누가 못 온다고 했는지 어떻게 알아요?
대시보드가 답한 사람의 이름과 No 버튼을 몇 번 쫓았는지까지 한 줄씩 보여줍니다. 열 번을 쫓고 누른 No 는 진짜 못 온다는 뜻이라 인원수에 그대로 반영하면 됩니다.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