Yes or Yes
링크 만들기

그냥 넘기고 지나가기 어려운 사과

할 말을 제대로 하고, 답을 기다리세요. No 버튼은 누르려 할 때마다 조금씩 작아지지만 백 번이면 멈춥니다 — 그때의 거절은 진심입니다.

이렇게들 시작합니다

맞는 문장을 고른 다음 내 말로 고쳐 쓰세요. 폼이 그 문장을 담은 채로 열립니다.

  1. 내가 잘못했어. 얘기 좀 할까?
  2. 어제 일은 미안해. 용서해 줄래?
  3. 더 일찍 말했어야 했어. 이제 풀자.

이 링크는 이렇게 맞춰져 있어요

여기서는 No 버튼이 도망치지 않고 작아집니다 — 사과는 쫓고 쫓기는 일이 아니라 거절할 마음이 점점 줄어드는 일에 가깝기 때문입니다. 백 번이면 멈춥니다. 거절할 수 없는 용서는 용서가 아니니까요.

누구에게
한 사람에게
고집 강도
100회 쫓아오면 거절 가능
회피 스타일
축소 — 누를수록 작아진다

보내기 전에

사과를 억지로 받게 하는 건 더 나쁘지 않나요?

그래서 거절이 실제로 됩니다. 백 번이면 No 버튼이 멈추고 그 답은 진심 거절로 기록됩니다. 이 링크는 이기려고 쓰는 게 아니라 들어달라고 쓰는 것입니다.

사진도 넣을 수 있나요?

네, 한 장까지 무료입니다. 보낸 페이지 안에 보이고, 단톡방 미리보기에도 띄울지는 따로 켜고 끌 수 있습니다.

상대가 링크를 안 열면요?

그것도 대시보드에 나옵니다. 링크가 열렸는지, 답이 왔는지가 보이니까 침묵도 최소한 눈에는 보입니다.

제대로 말하기

링크 만들기